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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산행일자:2010년11월20일(토) / 맑음

ㅁ산행자:동료2명과함께

산행코스:양산웅상 북부마을정류소~대동아파트205동앞~대추남만디(대추봉)634봉~대운산

~전망바위~시명산675봉~관음사~웅상초등학교~명곡버스정류소

ㅁ산행시간:5시간30분 (GPS 11.8Km)

ㅁ산행일지

    *08:00   서동 집나옴

     *08:11   179번승차 (동료 1명과)

     *08:20   온천장 지하철 정류소 하차

     *08:25   도로 건너편  정류소에서 1002번 서창행버스 환승

     *08:32   침례병원 정류소에서 동료1명 합류

     09:24   양산웅상 북부마을 정류소에서 하차

                 우측으로 돌면 도로를건너 좌측방향에 북부마을회관쪽으로간다.

                동료1명이 빈손으로와서 생수1병을 구입하고 대동아파트를 우측에 두고

               도로를 따라 오른다.인도가 폭신폭신하다.

     09:33   대동아파트 205동앞 등산안내도가 있는곳이 들머리다.산길로 바로진입이다.

     09:35   무덩3기와 철탑을 지난다.

     09:40   오르막길을 오르다 평탄한길이 이어지고 낙엽이 쌓인 산행길 운치가있다.

                 뒤를 돌아보니  천성산 능선이 보인다.

     09:48   철탑을 지난다.철탑밑 억새풀이 햇살에 눈부시다.아름다움 그자체다.

     09:49   이정표 (대운산2.6k .대추봉1.6k)진행방향으로 올라간다.

                 된비알이다.음악을 켜고 낙엽 밟는 소리와함께 정겨운 마음으로 오른다.

     09:55   (GPS280m)능선에 오른다. 물로 목을 축이고 낙엽진 오르막길을 계속 간다.

     10:10   갈림길이다. 좌측 오르막길로 올라간다.지그재그 오르막길이다.

     10:28   (GPS500m)능선에도착. 오랜만에 산행하는 동료가 힘겨워한다. 기다렸다가

                오르고를 몇번이고 반복한다. 시간이 조금씩 지연된다.

     10:33   갈림길이다. 조금올라가니 합류된다.

     10:40   (GPS600m)전망바위

     10:48   대추남만디(대추봉)634봉 도착

                 천성산능선.그너머 영축산능선. 신불산.문수산등 많은 산들이 보이고.....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등산객이 오르락 내리락한다.

     11:10   대운산정상 1.9Km  이정표 방향으로 내려선다.

     11:24   이정표. 대운산 방향으로 계속 진행한다.

     11:30   임도다.(작년에는 없었는데...)산길로 오른다.

                 "추억에 산길을 걷노라면" ㅡ 희준 ㅡ 팻말이 걸린 소나무를 지나면서....

     11:32   갈림길이다. 우측 바위가 있는 길로 오른다. 금방 합류된다.

     11:38   이정표 (대운산 0.9k)와 무덤2기를 지나고

     12:00   헬기장 쉼터에 도착.많은 등산객들이 모여 점심식사를 하고있다.

                 일부 등산객이 버너로 취사를 하고있어 눈쌀을 찌푸리게한다.

     12:05   뒤쳐진 동료를 기다렸다 계단길을 올라 대운산 정상에 도착한다.

                 많은 등산객이 붐벼 복잡하다.기념촬영만하고 시명산을 향하여 능선길을

                바로 내려선다.먼지가 날리고 낙엽길이 미끄럽다.동료가 미끄러지고....

     12:15   산죽이 반겨주고, 돌탑을 지나며 내리막길 연속이다.

     12:23   휴식을 하기좋은 바위에 앉아 준비한 간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12:45  충분한 휴식을 취한후 먼지가 날리는 길로 계속 내려간다.

     12:55   안부쉄터. 이정표 (명동5.6k)를 지나 계속간다. 앙상한 가지만 남은 길이다.

     13:00   전망바위와 이정표 (시명산1.2k)를 지나고 오르막길이 시작된다.

     13:10   운치가 있는 소나무 전망대에 도착. 전망이 좋다.앙상한 가지만 있는 숲에

                 푸른 소나무가 이채롭게 보인다.

     13:13   좌측 상대마을로 가는 이정표를 지나고  갈릴길에서 우측 오르막길로 오른다.

                된비알이다. 숨이차다. 뒤쳐진 동료가 힘들어한다.

     13:22   (GPS650m) 능선길에 올라선다. 좌측 지척에 불광산 정상이, 장안사 방향이다.

                 우측방향 (명동 4.4k)길로 간다.내리막길로 내려섰다가 다시 오른다.

     13:26   이정표(대운산2.0k)를 지나고 다시 올라 667봉우리를 지나  계속간다.

     13:37   시명산 정상 도착. 등산객이 식사를 하고 있다.

                 기념촬영만하고  바로 출발한다.

     13:49   갈림길 주의지점이다.. 진행방향인 봉우리로 오르지말고 산허리를 우회하는 

                 오른쪽길로 간다. 리본을 나무에 매달고... 그늘이 드리워진 낙엽길이다.

     14:00   무덤2기를 지나고  6~7분 지나 갈림길에서 우측길로 간다.

     14:11   이정표 (명동 2.5k)를 지나 내리막 숲길을 따라가다  올라오는 등산객과 인사를

                나누고  가다가 골짜기길로 내려서니 모처럼 햇살길이 눈부시다.

     14:26   좌측에 계곡을 두고 걷는 호젓한 길이다. 앙상한 가지속에 붉게 물든 단풍이 깃든

                나무 한그루가 아름답다. 커다란 고목나무와 잘 조성된 박씨 묘를 지난다.

      14:34   갈림길이다. 우측길로 내려선다. 두번째 갈림길에서 중간길로 내려서고...

      14:39   세번째 갈릴길에서 잠시 휴식을 한다.

     14:48   좌측길로  내려서서 오니 결국은 다 합류가 된다.

     14:56   관음사를 지난다.

     15:05   관음정사 종무소와 소류지를 지난다.  소류지의 억새풀이 햇살에 아름답다.

     15:10   날머리에 도착. 바로앞에  조그만 음식점이 있어 막걸리와 파전으로 하산주로

                요기를 한다.점심준비를 않고 간식으로 산행을 마치고나니  배가고픈지  전부

                잘먹는다!  사실상 산행종료다.  GPS 11.8Km .5시간 30분이다.

     15:44   다시 명곡 버스정류소로  출발한다.

     15:50   웅상 초등학교를 지난다.

     15:57   도로건너  명곡 버스정류소에 도착 (GPS 12.7Km)

     16:05   1002번  버스승차

     16:50   온천장 지하철 버스정류소 하차

     16:55   도로건너 정류소에서 189번 환승

     17:00   서동 집도착

                                                * 산행후기  

                  산행하기  날씨가 너무 좋았다.

                  가을이 가고  단풍이 지고  낙엽 쌓인길!허전하고 쓸쓸한 분위기와는 달리

                  낙엽 밟는 소리와 아직 지지않은 나뭇잎이 아름다움을 더해주는것같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산행을 대부분 하고있다.

                  2009년 12월 20일 이번코스를 했었는데  시명산에서  관음사까지 오는 길이

                  너무 조용하고 호젓한 산행길이 좋아  동료와 함께  다시 왔는데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산행의 기쁨과 묘미라고.......

* 원문 및 사진보기 : http://scs7169.blog.me/70097688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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